이제는 코드만으로 시스템을 설명할 수 없다

chap01까지는 서비스 코드와 HTTP 호출 흐름을 중심으로 봐도 구조를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chap02에서는 그 위에 배포 관점이 들어온다.

이 말은 곧 아래 뜻이기도 하다.

즉, 서비스 구조를 이해하려면 코드와 리소스를 함께 봐야 한다.

image.png

개발자의 시야가 넓어진다

이전에는 “주문 생성 로직이 어디 있는가” 같은 질문이 중심이었다.

이제는 아래 질문도 함께 중요해진다.

즉, chap02는 백엔드 로직만 보는 단계에서, 서비스 운영 구조를 함께 보는 단계로 시야가 넓어지는 장이다.

편해지는 것과 어려워지는 것이 함께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