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02에서는 코드 안쪽의 계층도 조금 더 또렷해진다

chap01까지는 서비스 분리와 HTTP 호출 흐름이 더 눈에 띄었다.

하지만 chap02의 코드 구조를 보면 webusecaserepositorydomain처럼 계층이 더 분명하게 나뉘기 시작한다.

그중 독자가 처음 만날 가능성이 큰 키워드가 UseCase다.

이 프로젝트에서 UseCase는 무엇을 뜻할까

이 장에서 UseCase는 거창한 이론보다 아래처럼 이해하면 충분하다.

예를 들어 주문 서비스에서는 아래처럼 인터페이스가 나뉜다.

즉, “주문 생성”, “주문 조회”, “주문 취소” 같은 비즈니스 요청 단위를 이름으로 분리하고 있는 셈이다.

왜 이런 계층이 도움이 될까

UseCase가 보이기 시작하면 독자는 아래를 더 쉽게 구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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