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p01에서는 서비스 분리와 HTTP 호출이 핵심 변화였다.
반면 chap02에서는 서비스 코드 자체보다, 그 서비스들을 감싸는 앞단과 배포 구조가 크게 달라진다.
즉, chap02의 변화는 아래처럼 요약할 수 있다.
이번 장에서 새로 등장하는 요소는 아래와 같다.
gateway/
nginx.confDockerfiledb/
k8s/
db, user, product, order, delivery, gateway 리소스즉, 이제는 단순히 서비스 소스코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서비스들이 어떻게 배포되고 연결되는지까지 함께 봐야 한다.
chap01에서는 docker-compose up --build가 중심이었다.
하지만 chap02에서는 아래 흐름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