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00에서는 하나의 애플리케이션만 실행하면 전체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chap01에서는 다르다.
이제는 여러 서비스를 함께 띄우고, 그 위에서 주문 흐름이 실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즉, 이 장의 테스트는 단순한 API 확인이 아니라 “서비스 분리 이후 흐름이 어떻게 달라졌는가”를 손으로 확인하는 과정이다.
chap01 폴더에서 아래 명령으로 서비스를 실행한다.
docker-compose up --build
이 부분은 꼭 구분해서 봐야 한다.
| 서비스 | 호스트 주소 | 용도 |
|---|---|---|
| user-service | http://localhost:8083 |
로그인, 사용자 조회 |
| product-service | http://localhost:8082 |
상품 조회 |
| order-service | http://localhost:8081 |
주문 생성, 주문 조회, 주문 취소 |
| delivery-service | http://localhost:8084 |
배송 조회 |
| 내부 서비스 이름 | 내부 주소 예시 | 누가 사용하나 |
|---|---|---|
product-service |
http://product-service:8082 |
order-service |
delivery-service |
http://delivery-service:8084 |
order-service |
즉, Postman에서는 localhost로 요청하지만, 컨테이너 안에서는 서비스 이름으로 서로를 찾는다.
이 차이를 헷갈리면 테스트 중에 흐름이 잘 안 잡힌다.
chap01에서는 Gateway가 아직 등장하지 않는다.
그래서 단일 진입점이 없다.
독자는 서비스별 포트를 직접 구분해서 요청을 보내야 한다.